면접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1단계 : 전체적인 시각에서 인터뷰를 보세요.>
인터뷰가 두 사람사이의 교환(주고받는) 활동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하나의 막힌 통로가 아니라요.) 당신은 그들에게 흥미를 느끼고 있고, 그들은 당신에게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것은 상호간의 관계인 것지요. 인터뷰가 처음이라면,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주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최고의 모습을 보여 줘야 하지만, 동시에 양쪽의 성공 또한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2단계 : 분명히 하라>
그들이 왜 당신을 뽑아야 하는지에 대해 분명히 말하세요. <당신만의 셀링 포인트(강조점)는 무엇입니까?> 당신만의 셀링 포인트는 무엇이며, 그들이 찾고 있는 바와 어떻게 일치하는지를 분명히 보여 주세요. 처음에 그것을 보여준 후, 계속해서 당신이 누구이며(당신이 왜 적합한지), 당신이 가진 값진 경험들에 대해서 예를 들어 주세요. 이러이러한 이유에 따라 당신이 적합한 지원자임을 보여줘야 하는 것은 바로 당신입니다. 따라서 당신의 셀링포인트가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3단계 : 실제 예>
실례,실례...실례들은 증명입니다. 실례들은 여러분들이 했고, 또 다시 해 낼 수 있는, 면접관들이 요구하는 증명들입니다. 따라서 면접 내내 여러분들이 들 수 있는 최대한 많은 예들을 이야기 하세요. 또한 예를 들 때에는 문제가 뭐였고, 무엇을 했으며, 결과가 어떠했는지의 방법을 사용하여 이야기하세요. 여러분이 들어야 하는 실례는 어느 누구나나 할 수 있는 경험이 아니라, 여러분만의 경험이어야 하고, 이것은 여러분이 특별한 지원자가 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단계 : 절대 가장하지(꾸며대지) 마세요.>
이력서에 거짓을 적지 마세요. 면접에서는 자유롭게 이력서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내용을 확장하여 이야기 하고, 예를 들어 이야기합니다. 이력서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 분명히 알아놓으세요. '어, 내가 그것을 이력서에 적었었나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최악입니다.
<5단계 : 비난하지 마세요>
예전 고용주나 생산품, 동료들에 대해서 비난하지 마세요. 가진 경험들에 대해 대해 긍적적으로 이야기 하세요.
<6단계 : 적어도 3가지 이상 질문을 준비하세요>
물어야 하는 (면접과)관계된 질문 3개 정도는 준비하세요. 무엇을 정말 알고 싶은지 생각해 보세요. 매니지 스타일이나, 기업 문화 등 여러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질문을 생각해보고 준비하세요.
<7단계 : 들으세요.>
그들이 말하는 문장을 통해 그들이 정말로 묻는 것이 무엇인지를 들으세요. 어떠한 의심이 든다며, 면접관에게 질문을 분명히 해 줄 것을 부탁하세요. 하지만, (제대로) 듣고, 질문에 대답하세요.
<8단계 : 너무 많이 말하지 마세요.>
질문을 벗어날 수 있으므로, 너무 길게 말하지 마세요. <짧게 유지하라> 짧고 간결하게 말하세요. 더 세세한 부분이 궁금하다면, 그들이 물어 볼 것입니다. 반면에 '레몬입니다'과 같은 너무 짧은 대답을 하지 마세요. 이것은 인터뷰를 너무 이상하게 만들 것입니다. 적절한 대답을 하세요.
<9단계 : 조사하세요.>
기업에 대해 알아 보세요. 조사하고, 조사하고,조사하고...인터뷰 전에 기업을 조사하는 것을 잊지 말고, 기업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하세요. 그리고 인터뷰에 그들의 상품이나 경쟁기업에 대한 의견서(?) 같은 것을 제출하여 여러분이 기업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