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면접 시 예상 질문과 모범 답안 ☆
1. 주요 예상 질문 BEST 5와 모범 답안
(1) Tell me about yourself (자신에 대해 소개해 보세요)
① 유의 사항
학력, 경력, 성장배경, 현재 상황 등을 간략하게 말한다.
a. 학력 - 최종학력, 전공, 그 밖에 특별한 자격증 및 수료과정에 대하여
b. 경력 - 관련 업무상의 경력, 신입인 경우 인턴 경력, 아르바이트 경력 등
c. 성장배경 - 성장배경, 가족의 특징 및 분위기 등에 대하여
d. 현재상황 - 구직 중이라면 현재 어떻게 취업을 준비하며,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② 모범답안
I grew up in Daegu until I moved to Seoul for college education. I have a brother and two sisters, and I am the youngest daughter. I graduated from OO University last year, majoring in library science. While I was in college, I had a chance to work as a librarian on campus for two years. I am currently working in a city library as I look for full-time employment.
위의 답은 몇 줄 되지 않지만 면접관이 궁금해 할 사항을 많이 내포하고 있다. 본 질문의 의도는 얼마나 조리 있게 자신의 특징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그러나 시시콜콜한 가족 이야기 등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등 너무 많은 것을 말하려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한다.
(2)What do you about our company? (우리 회사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① 유의사항
면접관의 의도는 과연 우리 회사에 대하여 어느 정도의 관심이 있는지 여부이다. 어떤 회사나 자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응시자를 채용하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단순히 월급이 많아서 등의 이유가 아니라, 나름대로의 뚜렷한 지원 동기를 가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질문이다. 이 질문에는 이 회사에 대하여 알고 있는 긍정적인 부분을 한두 가지 언급하고, 그 부분이 왜 본인에게 흥미를 일으키게 하는지를 말한다
② 모범답안
Apart from being a job applicant to your company, I am a satisfied customer of your products. I have been using your shampoo, soap and lotion for years. I also like the fact that your company is very concerned about the environment. I've always wanted to take part in protecting the environment. This is the main reason why your company appeals to me so much.
위의 답은 회사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내는 것이 되므로 면접에서 확실히 점수를 얻을 수 있는 길이다. 특별히 아는 것이 없다거나 단순히 큰 회사라는 것, 안정적인 회사라는 것만을 말하는 응시자는 굳이 채용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3)Why should I hire you? (본인이 채용돼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① 유의사항
직역하면 “내가 당신을 왜 채용해야 합니까?”로 들려 불쾌하게 생각될 수 있다. 그러나 이 질문은 "당신이 마음에 들며 채용하고 싶은 생각이 있지만 본인 입으로 왜 당신을 채용하는 것이 우리에게 득이 되는지 말해 보시오"라고 받아들여도 된다. 이때는 본인의 장점, 기여할 수 있는 점을 자신 있게 말하도록 한다.
② 모범답안
As you must have seen on my resume, I have three years of homepage production experience while I was in school. With my hands-on experience and educational background, I know I can contribute to your team.
위의 답은 어떻게 그리고 왜 기여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막연하게 "할 수 있다"는 것보다는 '왜' 그리고 '어떻게' 에 관하여 구체적인 답을 해야 한다.
(4)Tell me about your strengths and weaknesses. (자신의 장단점에 대해 말해보세요.)
① 유의사항
이 질문 또한 본인의 장점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단점에 대한 언급이다. 섣불리 단점을 말한다면 자신의 평가에 흠이 될 것이고, 단점이 없다고 하거나 모른다고 해도 면 그 교만함이나 무지함이 단점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아래 모범 답안을 참고해보자.
② 모범 답안
My weakness is that I usually take too much time before making any decision. But once I make a decision, I don't look back but push for what I have decided.
위의 예에서는 의사결정이 느린 것이 단점이라고 언급했지만, 사실 의사결정이 느린 것은 다른 측면에서 보면 신중하다는 장점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그 대신 의사결정을 일단 내리면 그 다음에는 신속히 일을 추진한다는 것을 부연 설명해서 언급한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5)What are your salary expectations? (보수는 어느 정도로 예상합니까?)
① 유의 사항
면접 중 가장 민감할 수 있는 질문이며 특히 가장 어려워하는 질문이기도 하다.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은 조목조목 잘 말하면서 정작 그 대가로 어떤 보상을 원하는지에 대하여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적절한 보상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지만 구직자 입장에서 금전적인 보상이 최우선 순위인 것처럼 보여서는 곤란하다. 따라서 먼저 지원하는 회사의 급여체계가 고정되어 있는지 개별 협상 가능한지 등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외국인 회사라도 직급과 호봉 별로 급여가 책정되어 있는 곳이라면 “보편타당한 수준의 급여 수준에서 회사에서 제시하면 거기에 따르겠다.”고 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액수를 말하라고 하면 정중하게 초임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물어보고 대답하라.
만일 조직이 작거나 유연하여 연공서열이 아닌 능력에 따라 급여의 폭이 큰 곳이라면 더욱 조심할 필요가 있다. 터무니없이 많은 급여를 요구하면 당신의 논리성을 의심 받을 것이고 그렇다고 주는 대로 받겠다고 하면 스스로를 너무 헐값에 팔아 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② 모범 답안
What I do is much more important for me than what I will be making at your company. As for the salary, I am willing to accept what you are willing to offer as long as it is within a reasonable market price range.
무작정 “I wish to get 30 million won as an annual income. (연봉 3천만 원을 받고 싶습니다.)" 라고 하는 대신 먼저 “What is your pay range for someone in this position with my background? (저와 같은 자격을 갖춘 사람이 이 직위에서 일할 때 어느 정도 보수 수준을 책정하고 계십니까?)"라고 물은 후, 그 수준보다 약간 높게 불러도 무방하다. 그 정도 범위가 무난하면 그 사이의 금액을 요구하면 된다.
2. 기타 예상 질문과 모범 답안
(1)What kind of personality do you think you have? (자신의 성격이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I approach things very enthusiastically, and I don't like to leave something half-done.
(저는 매사에 열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을 끝맺지 못하고 중간에 멈추는 것을 싫어합니다)
I was very active in my school life. (저는 학창시절에 매우 적극적이었습니다)
(2) Do you have any qualifications or particular skills? (당신은 어느 자격증이나 특별한 기술이 있습니까?)
Yes, I do. I have a driver's license, and English Tour Guide license. (네, 저는 운전면허증과 영어 관광가이드 자격증이 있습니다)
Yes, I do typewriting and taking shorthand very well. (네 저는 타이핑을 할 줄 알며 속기에도 능합니다)
(3) What do you think of your English? (자신의 영어실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I got a score of 850 on TOEIC. (저는 토익 점수가 850점입니다)
I've studied English for 4 years. (영어를 4년 동안 공부 해 왔습니다)
I've stayed in Illinois for a couple of months two years ago. I was able to improve my English proficiency while staying there.
(저는 2년 전에 일리노이 주에 두 달간 머물렀는데, 그 동안 영어 실력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4) How long does it take to get to this office from your home? (사무실에서 집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It takes about half an hour by bus. (버스로 약 30분 정도 걸립니다)
(5) What made you decide to apply for this position at our company? (어떻게 이 회사에 지원하게 되셨습니까?)
Your company is the biggest computer company in the world. I've always wanted to get a job where I can use my knowledge of computers. I think the prospects for this field are very bright.
(귀사는 세계 최대의 컴퓨터 회사입니다. 저는 제 컴퓨터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곳에서 일할 수 있기를 원해 왔습니다. 이 분야의 미래는 무척 밝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6) Are you familiar with our major products? (우리 회사의 주요 제품에 대해서 잘 아시나요?)
I understand that your car A is one of the most popular in the domestic market. It's very excellent in terms of design and safety.
(네, 귀사의 A 차가 국내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디자인이나 안전성 면에서 무척 뛰어난 제품입니다)
(7) Have you apply to any other companies? (다른 회사에도 지원하셨나요?)
Yes, I applied to another company, but I have not heard the results yet.
(네, 다른 회사에도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결과는 받지를 못했습니다)
(8) What made you decide to change your job? (직장을 바꾸게 된 동기가 무엇이죠?)
It's because I'd like to work for a company where I can improve myself professionally.
(제가 직업적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9) Please tell me what you think a job is. (직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First of all, a job is a way to make a living, because it's my work that supports me and my family. But, of course, beyond simply making money, a job is a way to contribute to society.
(일단, 직업은 생계의 수단입니다. 저와 가족을 부양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직업이니까요. 물론, 단순히 돈을 버는 것 이상으로, 직업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방법이지요)
(10) What kind of position would you like to have for this company? (이 회사에서 어떤 자리에서 일하고 싶습니까?)
I think I'm very active and strategic person. So I'd like to work in a marketing team.
(저는 무척 적극적이며 전략적인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마케팅 팀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11) How do you feel about working overtime? (추가 근무를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In an emergency, I wouldn't hesitate to work all night. (급한 경우라면 물론 밤샘근무도 할 수 있습니다)
(12) How long do you expect to work here? (이 곳에서 얼마나 오래 일하실 생각인지요?)
I'd like to work here as long as possible. And I want to continue to work after getting married.
(가능한 오래 일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결혼 후에도 계속해서 일하고 싶습니다)
(13) Do you have any ambitions for the future? (미래에 포부를 갖고 계신가요?)
I want to be the best car designer in the world. (세계에서 제일 훌륭한 차량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14) Please tell me about your extracurricular activities in school days. (학창시절의 과외활동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I joined a social service club. We often have visited hospitals and nursing homes. I realized that there are so many people in need and I have to do my part.
(봉사 단체에 가입해서 자주 병원이나 양로원을 방문했습니다. 도움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고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을 다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5) Please tell me about your major and its qualifications. (전공과 자격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I majored in business, so I'm familiar with writing business letters and conducting business negotiations.
(저는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업무용 서신을 쓰고 사업상의 협상을 하는 것에 익숙합니다.)
(16) What was the most impressive thing in your school life so far? (학교 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게 무엇입니까?)
When I was a sophomore, I went to the United States to take English language course during summer vacation. I got to meet many different people there.
대학 2학년 여름 방학 때에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했습니다. 그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17) What's your graduation thesis on? (졸업 논문의 주제가 무엇이었습니까?)
My thesis was on "Trade between developing countries and developed countries
("개발도상국과 선진국간의 무역"이란 주제로 논문을 썼습니다)
(18) Have you ever had a part-time job before? (전에 파트타임으로 일해 보신적은 있나요?)
Yes, when I was in college, I used to work as a sales clerk in a department store. During summer vacation I used to work at a nice restaurant as a waiter.
(네, 대학시절에 백화점에서 판매점원으로 일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여름방학이면 고급 레스토랑에서 웨이터로 일했습니다)
(19) I think your grades are below the averages. Please tell me the reason. (성적이 평균 이하인데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My first major wasn't that exciting to me. So I changed my major to English, and since then I worked very hard to improve my communication skills in English.
(제가 처음 선택했던 전공에 별로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전공을 영어 쪽으로 바꾸었고, 그 때부터 열심히 공부해서 이제 영어로 의사소통을 잘 하게 되었습니다)
(20) How do you spend your free time? (여가시간은 어떻게 보내시죠?)
I like watching professional baseball games. (야구 경기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I like playing tennis. (테니스 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I like reading books in my free time. I usually read about three or four novels each month.
(여가 시간에 독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한 달에 3-4권의 소설을 읽습니다)
(21) What basic principle do you apply to your life? (인생의 기본원칙이 무엇인가요?)
Not to put off till tomorrow what I can do today. Putting off things just makes them worse later, so I try to get things done right away instead of postponing.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입니다. 일을 미루면 결국 상황은 더 나빠지기 때문에, 저는 미루는 대신에 일을 그 자리에서 해치우도록 노력합니다)
(22) What's your favorite sport? (어떤 스포츠를 좋아하십니까?)
My favorite sport is baseball. (야구를 제일 좋아합니다)
I like watching soccer game. (축구 경기 관람을 좋아합니다)
(23) Who do you admire? (어떤 분을 존경합니까?)
I admire my parents. They always taught me to be honest and sincere, and they practiced what they preached.
(저의 부모님을 존경합니다. 부모님은 항상 정직하고 신실하라고 가르쳐 주셨고, 그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셨습니다)
(24) How can I contact you about our decision? (결정이 나면 어떻게 연락하죠?)
[영어면접요령-3] 발음 막 굴리다 ‘작은 차이가 운명을 바꾼다’
■ 당당하고 올바른 영어 표현을 사용하라!
영어 면접에서는 사소한 부분이 결정적 차이를 만들기도 한다. 따라서 세심한 부분까지도 신경을 써야 한다. 예를 들어 “How are you?”(안녕하세요)는 거의 모든 면접관이 처음으로 건네는 인사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한국 사람이 “Fine!”이라고 대답한다. 이런 평범한 대답보다는 “Great. Thank you. How about yourself?”(좋아요, 면접관님은요?) 같은 대답이 면접 분위기를 다르게 만든다.
면접관이 “Please be seated”(앉으세요)라고 권하면 “감사하다”고 응대한다.
이때 ‘Thanks’라는 표현보다는 ‘Thank you’가 좋고,
첫인사를 나눌 때에는 ‘Nice to meet you’ (만나서 반갑습니다)보다는 ‘I am pleased to meet you’가 더 정중하다.
■ 질문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답을 하라
영어 면접에서 자주 등장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질문의 의도를 파악해 미리 연습해 두는 게 좋다. 영어 면접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인 “What are your greatest strengths and weaknesses?”(당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입니까?)에 대해, 무조건 장점만 부각해 말하기보다는 자신의 경험과 연관지어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것이 좋다. 이때 ‘maybe, probably’(아마)와 같은 단어는 자칫 신뢰감을 잃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대답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머뭇거리는 것보다 “Can you give me a second?”(잠깐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말하는 게 좋다.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을 경우 당황하지 말고 “죄송하지만, 다시 한 번 말해 달라”고 요청하는 게 낫다.
영어 면접에 대한 일반적인 선입관 가운데 하나는 발음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혀를 굴리며 발음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영어 면접도 면접이므로 지원자가 회사와 맞는 사람인지, 그리고 지원자의 성품과 능력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 국내기업 면접에선 장황한 설명 피하라
국내 기업의 영어 면접이라면 입사 기업의 정보와 자신의 이력을 정확히 정리해 놓는 게 중요하다. 기업에 대한 정보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이나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프로필을 만들어 간다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기업은 영어 면접을 통해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가’를 평가한다.
따라서 영어 면접 시 너무 복잡하고 수준 높은 문장력을 구사하는 것보다는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표현하는 게 중요하다. 영어 실력이 좋다고 해서 장황한 답변을 늘어놓는 것은 금물이다.
■ 외국기업 면접에선 당당하게 대답하라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은 면접의 비중이 더욱 크다. 외국계 회사 면접은 크게 세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자기소개와 경력사항 등을 묻는 일반적인 질문, 사회·경제에 관한 일반상식, 지원 기업과 직무에 관련된 내용 등이다. 일반적인 지식 외에 지원자의 순발력과 사고력을 묻는 질문도 많기 때문에 자신의 주관을 갖고 당당하게 답변한다.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이라면 겸손이 미덕이 아니다. 얼마나 능동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느냐가 중요한 평가항목이기 때문이다. 아주 유창하지는 않더라도 핵심 범위 안에서 소신껏 대답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
자주 나오는 영어 면접 질문7
1. Tell me about yourself.
(자기소개를 해 주세요.)
2. Why should we hire you?
(우리가 당신을 고용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3. Why do you want to work for this company?
(우리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4. What is the biggest accomplishment in your life?
(당신 인생에서 가장 큰 성취는 어떤 것인가요?)
5. Tell me about a time that you had different opinion with others.
(다른 사람과 의견 충돌했던 경험을 이야기해 주세요.)
6. What has been the most difficult moment in your life?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무엇이었나요?)
7. What is your expected salary?
(연봉은 얼마나 받고 싶은가요?)
[영어면접요령-2] 예문으로 영어 인터뷰 준비하기!
영어 인터뷰를 준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인터뷰 예문 및 질문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사실 인터뷰에 나오는 많은 질문이 예상이 가능합니다. 영어로 좋은 인상을 심어주실 수 있으신가요? 영어 인터뷰에서는 종종 면접관이 묻는 질문을 잘못 이해하는 실수를 하기도 하는데요. 여러분의 다음 번 인터뷰를 위해 여러가지 중요 예문을 살펴보세요.
- Tell us about yourself
이 표현은, 성격, 배경, 교육, 야망, 경력 등 여러분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 Why should we hire you?
면접관은 여러분의 능력과 장점에 관해서도 알고 싶어 합니다.
- Why did you leave your last job?
또한 여러분이 어떤 이유로 회사를 관두었는지, 어떤 일로 해고가 되었거나 권고사직을 한 것인지도 알려야 합니다.
- Are you willing to relocate?
여러분이 다른 도시나 나라에서 일한 의도가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 Tell me about your scholastic record.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의 성적 등을 묻는 질문입니다.
- Tell me about your extra-curricular activities and interests.
또한 과외활동, 즉 운동이나 취미, 클럽활동 등에 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How would your last boss describe you?
면접관은, 지난 직장에서 여러분의 상관이 여러분을 어떻게 평가했는 지 알고 싶어 합니다.
- Where do you see yourself in 5 years time?
앞으로 여러분의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앞으로 5년 뒤에 여러분은 무엇이 되어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 How do you work under pressure?
많은 양의 업무나, 촉박한 데드라인, 이런데서 오는 스트레스를 얼마나 극복할 수 있느지, 여러분의 능력을 묻고 있습니다.
- What salary are you expecting?
즉, 여러분이 어느정도의 일을 소화할 수 있는 지 그 요구사항을 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어면접요령-1] 취업면접 질문 및 답변 준비
꿈에 그리던 취업, 그런데 한가지 장벽이 눈에 보이네요. 바로 영어 인터뷰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영어 면접관들이 일반적인 질문을 많이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질문 및 답변을 조금 준비하시면, 훨씬 수월한 인터뷰를 하실 수 있답니다.
- Tell me about yourself
일반적으로, 이 질문으로 인터뷰가 시작됩니다. 기억하세요, 면접관들은 여러분의 사적인 이야기를 들으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직업관련 능력을 알고 싶어합니다. "I was born in Taipei," "I like to play computer games," 혹은 "I have two brothers."와 같은 대답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의 과거 경력, 학업 혹은 어떻게 특정한 기술 등을 익혔는 지에 관해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보세요.
- What are your strengths?
여러분 자신을 판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 질문은 자세한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I’m really organized, punctual and get along well with others."와 같은 단순한 대답보다는 "For example …"로 시작하는 자세한 설명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능력을 어떻게 직업과 연관시켜 발휘했는 지 말해보세요.
- Why are you interested in working for our company?
물론 면접관들은 여러분이 왜 그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지 알고싶어 합니다. 여러분이, 그 회사가 어떤 일을 한다는 것을 이해하며, 얼마나 그 일을 열정적으로 하고 싶어하는 지를 보여주세요. "Umm," "I don't know," "It seemed like a good career move," 혹은 "I haven't been able to find anything else interesting."와 같은 대답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 지가 아니라, 여러분이 회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 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 Why did you leave your last job?
여러분의 지난 직장이 아무리 안 좋았어도, 새로운 회사 면접에서는 언급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과거 직장상사나 동료에 관해 개인적이나 부정적인 의견을 말하는 것은 삼가하세요: "I didn't agree with the company's direction," "I got no recognition for my work," "My boss was totally unreasonable."와 같은 의견을 말하는 것은 오히려 여러분을 불합리한 사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Do you have any questions for me?
보통 이런 종류의 질문으로 인터뷰가 끝나게 됩니다.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어야 하는 사항에 관해서는 질문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What does your company do?" 혹은 "Could you tell me your name again?" 또한 연봉이나 휴가일수에 관련된 질문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When do you give raises?" "How much vacation time can I expect?" "We'd like to offer you the job."라는 말을 들을 때까지 이러한 질문들은 참는 것이 좋겠죠!
성공 면접의 비결 - 내 회사는 내가 정한다!
[성공 면접의 비결 - 내 회사는 내가 정한다!] 취업의 최종 당락을 결정짓는 면접에서는 짧은 시간에 자신의 역량을 얼마나 잘 표현하느냐가 관건이다. 특히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질문하는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에만 제대로 대답했다면 합격에 반 이상 다가갔다고 봐도 좋다. 그럼 이를 제대로 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 야 할까. 우선 지원회사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앞서야 한다. 회사가 영위하는 업(業)의 개념과 특성, 업계 내 위상, 매출구조, 경제공헌도 등을 분석하고 지원 직무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확실하게 파악하도록 하자. 또한 지원기업이 요구하는 지식·기술·태도(KSA : Knowledge, Skill, Attitude)에 대한 역량과 철학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이는 국가직무능력표준 사이트(ncs.go.kr)에 잘 기술돼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지원기업이 상장사라면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사이트(dart.fss.or.kr)에 서 ‘사업보고서’를 찾아보자. 업황과 실적 등에 대한 분석은 물론 덤으로 임직원의 평균연봉을 확인할 수 있다. 만일 상장사가 아니라면 상공회의소의 코참비즈넷(korchambiz.net) 등을 이용하면 된다. 신문사가 발행하는 ‘업계지도’ 책자도 참고해볼 만하다. 회사 홍보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것도 좋지만 객관적인 데이터를 찾아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먼저 입사한 선배나 지원기업의 인사팀을 직접 찾아가 면담을 요청하는 용기를 내보자. 그야말로 살아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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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 관심과목, 자격증, 인턴경험 등의 역량과 연계해 왜 지원했는지 조리 있게 설명하는 것도 중요하다. 지원한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스토리로 엮어 짧은 답변시간 안에 설득하도록 연습하자. 어차피 면접관은 입사지원서의 이력사항과 자기소개서를 보고 질문하기 때문에 질문지를 내가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그렇다고 토씨 하나까지 달달 외워 발표하는 것은 오히려 감점요인이다. 면접관은 첫 구절만 들어봐도 안다. 문장 전체를 외우지 말고 키워드만 기억해서 이야기를 연결해야 한다. 서류전형에서 기분 좋게 복수 합격했는데 우연히 면접 날짜가 겹칠 수 있다. 이럴 때는 업종과 직무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취업포털사이트에 어디 가면 좋을지 추천해달라고 하지 말자. 내 인생을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맡기는 행위이자 스스로에 대한 능멸이다. 면접은 짧은 시간에 자신의 가치와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과정이자 젊음을 함께할 수 있는 기업을 평가해보는 자리다. 전형방법과 과정을 유심히 살펴보고 역으로 면접관의 태도와 자세를 평가해 보자. 지원자를 어떤 태도로 대하고 신입사원을 어떻게 육성하는지에 따라 회사와 개인의 장래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면접까지 갔으면 회사를 평가해보고 선택하겠다는 자존심도 필요하다. 단, 공손하고 완곡한 자존심으로 진정성과 절실함을 표현하는 것이다.결국은 진심이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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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노하우]면접때 기억해야할 기본자세!
기본적인 면접노하우 | | | 면접 처음, 중간, 끝에서 지켜야할 면접노하우 |
| | | “ | 면접장에서 기억해야할 면접노하우 면접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오히려 너무 쉬워서 아무 준비 없이 가는가! 면접은 쉬울것도, 어려울것도 없는 자기자신을 보여주는 시간이다. 면접노하우만 기억한다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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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접 들어가기 전 기억할 면접노하우 5가지면접장에 들어가서 첫 면접질문을 받았을 때. 우리가 기억해야하는 5가지 사항! ▶지원한 회사에대해 이해를 100%하라 면접을 하기 전 지원한 회사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 둔다. 지원한 분야와 업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두면 답변 때 많은 도 움이 된다. ▶질문의도를 명확히 파악하라 면접관이 질문하는 의도는 능력 인품 사고방식을 평가하기 이전 에 면접자의 표현력 상황대처능력 이해력 등을 파악하려는데 1차 적 목적이 있다. 그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 상응하는 적절한 대답을 찾아내는 것이 첫번째 면접요령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한다 무엇을 말할지 머리속으로 정리한 후 결론부터 이야기한 뒤 그에 따른 이유와 논거를 차분히 제시한다.
▶단답형 답변보다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라 예, 아니오, 단답형은 자신의 살을 깍아먹는 행위이다. 구체적 경험과 근거를 들며 대화를 해라.
▶올바른 말을 사용한다 경어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존대어와 겸양어를 혼동해 해프닝을 빚는 경우가 면접실패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므로 조심할필요가 있다. 또 정확하지 못한 말, 유행어, 너무 화려한 수사어구를 남발해서는 안된다. | | |
마지막까지 지켜야할 면접노하우 5가지면접 막바지, 긴장이 풀어지고 집중력이 떨어질 그 시기! 그때도 면접관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자신있는 부분에 승부를 걸어라 상황이나 대화의 주제를 자신있는 분야로 끌어들여 이야기를 풀 어나가는 방법도 좋은 면접점수를 받을 수 있는 비결이다. 다만 이 경우 지나치게흥분한다든지 강요하는 듯한 어투는 오히려 감점요 인이라는 것은 알아둬야 한다. ▶산만한 시선은 절대 금물 산만한 시선은 아무리 좋은 대답을 한다해도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인성등을 평가하는데 결정적인 감점요인이다. 면접관의 눈을 보며 적당한 어조와 빠르기로 진지하게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을 성실하게 들어라 구직자들은 짧은 시간에 자신을 자세히 소개하기 위해 많은 말을 하곤 한다. 하지만 인사담당자의 말을 진지한 태도로 청취하는 것은 자신이 말을 많이하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하다. ▶의견차이, 논쟁보다는 합리적인 토론으로 해결하라 집단토론때 상대방의 의견을 단호히 반박하기 보다는 자신의 의 견을 개진해 듣는 면접관이 자연스럽게 반대의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대화가 한결 부드러워지고 면접관의 호감을
사는 것은 물론이다 ▶끝까지 긴장을 풀지말라 인사를 안하고 뒤돌아 나오거나 허둥대는 모습은 당신에 대한 신뢰를 허물어뜨릴 수도 있다. 정돈된 태도와 바른 인사로 면접을 끝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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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면접 도중에 잊지 말아야할 면접노하우 5가지어느정도 적응이 되었을 때, 그때가 시작이다!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면접노하우 5가지. ▶자기자신을 겸허히 판단하라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자신있게 대답해 보자. 자기 자신에 대해 제대로 모르면서 좋은 직업을 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면접하는 동안 대화의 흐름을 유지하라 면접도 하나의 기술이다. 분위기를 부드럽게 풀어나가 서로 통한다는 느낌이 들도록 대화를 이끌어보자. 대화에 응하는 기술을 꾸준히 연마 해야 한다. ▶거짓말을 하지마라 자신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거짓말을 하면 계속해서 이어지는 질문에 거짓말을하게되고 그 순간은 모면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는 당신에게 손해가 될 것이다. ▶솔직함이 능사는 아니다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는 생각을 하기 쉬우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이 회사가 몇번 째 지망회사인가''와 같은 질문은 전략적으로 생각해 대답할 필요가 있다. 물론 아부성발언이나 너무 자신만만한 자세도금물 이다. ▶친밀감과 신뢰를 구축하라 서류 몇장과 면접장에 들어오는 태도,인사하는 법,앉는 자세,말하는 법 등을 통해 인사담당자는 아주 세세한 부분에서부터 당신에 대해 점수를 매기게 될 것이다. 당신의 정돈된 행동을 연습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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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 백만의 그늘, 취업과 면접 노하우
<청년 실업 백만의 그늘, 취업과 면접 노하우>
높아지는 청년 실업률,
취업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취업과 면접 노하우를 알아보자.

01. 청년 실업
[출처: 통계청]
2015년 2월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청년층 실업률이 11.1%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했다고 합니다.
작년에 비해 청년층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실업률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입니다.
단순히 청년들의 눈이 높아서 혹은 열정, 의지가 없기 때문이 아닙니다. 정규직은 줄어들고, 계약직이 많아지는 불안정한 시대에서 좋은 직장, 자신에게 맞는 직에 취업하기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취업 걱정에 잠 못 이루는 청년들. 취업 준비는 어떻게 하고, 면접을 잘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02. 취업과 면접 노하우
강릉원주대학교 취업지원관 장보경 선생님과 취업과 면접 노하우에 대해 알아봅시다.
하나. 기본적인 준비
취업은 자기 이해가 밑바탕이다. 내가 지원하는 직무 분야를 잘 파악해야 한다.
면접을 보기 전에 인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킬 수 있도록 어떻게 행동할지 생각해야 한다.
면접관도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같이 면접 보는 사람의 얘기를 잘 듣는지, 부드럽고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는지, 아이컨텍을 잘하며 말하는지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면접관들은 사람을 많이 상대해본 사람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것도 면접관들은 안다. 거짓말은 계속 커지게 된다. 내가 모르는 사실을 아는 척하지 말고, 모르면 모른다고 사실대로 얘기하는 진실한 모습도 중요 하다.
둘. 대기업에 취업하고 싶다면?
먼저 중소기업에서 자신이 일하고 싶은 직무에 대해 전문지식을 쌓고, 경력을 키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중소기업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아니고, 오히려 자신에게 맞는 일을 자세히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모든 기업이 그렇지만, 회사에서 요구하는 사람은 창의적인 사람이다. 창의적인 사람이란 것이 모호할 수 있다. 이건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한 것을 볼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기업은 공부 잘하고, 똑똑한 사람이 아닌 창의적이고, 기업에 맞는 적임자를 원한다.
셋. 면접은 추세대로 흘러간다!
요즘 면접 추세는 인성면접, 역량면접, 프로젝트 진행 면접이다. 그 속에서 예의, 적응 능력,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본다.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가져야 한다. 또한, 1박2일로 보는 경우나 장시간 면접을 진행하는 곳이 많아졌다. 그렇다 보면 결국 본연의 모습이 나오게 돼 있다. 그러므로 평소에 연습하고, 역량을 높이고 인성을 쌓아야 한다. 그리고 시사, 최근 이슈에 대해 숙지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신문을 꾸준히 읽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PT 면접이나 토론면접을 좀 더 수월하게 볼 수 있다. 역량면접 같은 경우 하나 팁을 주자면 질문에 대해 사실적으로 구체적인 시기를 말하는 것이 좋다.
넷. 자기소개서는 경험이다.
자기소개서는 말로 하면 단순하다. 구체적이고 명료하게 쓰면 된다.
하지만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서는 경험이 중요하다. 스터디활동, 대외활동, 아르바이트,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많이 하는 것이 좋다. 그런 경험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직무와 연결할 수 있다. 또한, 그 안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고, 본인이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도 발견할 수도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을 만남으로써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다섯. 직접 찾아가라!
자신이 지원한 회사가 있다면 며칠 전 혹은 하루 전에 찾아가 보는 것도 좋다. 그 회사 직원들이 어떻게 옷을 입었는지, 어떤 대화를 하는지 알아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면접담당자에게 인사를 하고, 예상 질문이나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물어보는 것도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홈페이지를 보는 것도 좋지만, 면접을 보는 것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곳의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열정,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면접, 끝났다고 끝난게 아니다? - 나를 성장시키는 면접 후 행동지침서
면접 과정이 생략된 채용은 없습니다.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도 면접은 보지요. 이처럼 기업에서 굳이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 지원자를 만나보는 이유는 뭘까요? 사람은 서류에 적힌 몇 글자만으로 판단할 수 없이 복잡한 동물입니다. 태도, 인성, 습관, 성격 등은 직접 만나지 않고서는 판가름할 수 없습니다. 기업도 구직자만큼이나 절실한 상황에서 면접을 치르는데, 직접 만나보지도 않고 새 직장동료를 뽑을까요?
지원자 입장에서 면접을 한번 보고 나면 기를 뺏기는 느낌이 듭니다. 그도 그럴 것이, 면접은 나 자신이 일정한 기준에 의해 평가되는 공식적인 자리이지요. 어떻게든 면접관의 마음에 들도록 갖은 애를 써야 하니, 긴장감에 온몸이 경직될 지경입니다. 우리 모두는 면접 후 '아까 내가 왜 그런 말을 했을까', '그때 왜 이런 말을 하지 못했을까' 하며 후회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집에 돌아와 몇 날며 칠 후회만 하고 있다면, 다음 면접에서 똑같은 실수를 범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또 있을 면접을 위해, 아니 나 자신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면접 후 행동 Tip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1. [면접 직후] 사방에 눈과 귀가 있음을 잊지마라!
황당면접을 피하기 위한 전략적인 입사지원팁!
면접실수를 피하기 위한 취업팁
면접에서 이런 질문은 하지말자 ! 면접실수를 피하기 위한 취업팁
많은 취업준비생들은 취업을 위해 꾸준히 회사에 이력서를 보내는 것은 기본이죠.
서류 제출 후 기다리리는 면접 전화 때문에 마음이 초조하기만 할텐데요.
행여나 휴대폰으로 받지 못한 전화가 회사인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시 걸어본적도 종종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 오게 되는 반가운 면접전화 한통 !!
반가운 동시에 마음의 부담감도 생기게 될 것입니다.
취업면접 공략비법 <호감가는 첫인상 만들기>
‘첫인상이 면접에서 당락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안다면 가장 허탈해할 사람은 바로 면접 예상질문 및 답변을 준비하고 연습한 취업준비생이 아닐까. 하지만 첫인상도 면접 예상질문처럼 미리 준비하면 인사담당자에게 충분히 호감을 줄 수 있다.
우선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는 표정, 말투, 자세, 복장, 인사, 외모, 시선처리, 목소리 등이 있다. 이를 기준으로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표정,언어습관, 말의 속도 및 명확성, 의미전달력, 태도의 적극성, 예절 및 자세, 단정하고 깔끔한 복장, 청결상태, 진지한 시선교환, 음색 등을 관찰하고, 지원자가 ‘적극적이고 성실하며 대인관계가 원만한 사람’인지를 판단한다.

면접은 함께 일하고픈 사람을 찾아내는 과정
타산지석, 면접 꼴불견 BEST 5 - 5
#. BEST 1 ㅣ 거만한 면접자 & 잘난척 하는 면접자 _ 안하무인!! 실력보다 중요한 것은 인성!
타산지석, 면접 꼴불견 BEST 5 - 4
또한 취업면접보다(취업 면접의 경우 정말 많은 준비를 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덜하다) 대외활동, 동아리, 인턴 등의 면접에서 많이 하는 실수가 바로 '동문서답' 입니다. 면접의 기본이 바로 묻는 말에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간결하게 대답하는 것임에도 이 기본을 놓치는 것이죠.
이런 동문서답도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눠지는데요. ▲ 자신이 준비한 말을 다 하려고 하다보니 묻는 말에 대한 정확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자기 할 말만 하는 경우와 ▲ 정말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도 딴 소리를 하는 경우입니다. 두 가지 모두 면접에서 최악의 꼴불견인데요. 한 인사담당자의 말을 빌리면 '논술 시험에서 묻는 문제에 대한 답을 쓰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가사를 적어놓는 꼴'이라고 하네요. 꼭 명심하고 준비해야겠죠?
한 해외봉사단 면접을 볼 때 였습니다. 허겁지겁 한 남자가 뛰어들어오더니 가방을 테이블에 던지듯 놓아두고 서둘러 자신의 면접순서를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남자의 면접팀은 이미 면접장에 들어간 상태. 결국 그는 다음 조에 편입되어 면접을 치렀습니다.
땀 범벅에 분위기도 망치고, 함께 들어가게 되는 뒤의 면접조에게 까지 피해를 끼치는 면접자. 정말 최악이죠. 각종 취업커뮤니티의 설문조사 마다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면접 최악의 꼴불견 중 하나. 바로 지각하는 면접자 입니다. 시간 약속은 곧 자신의 성실도와 상대방에 대한 배려까지 볼 수 있는 중요한 척도입니다. 반드시 지켜야 겠죠?
또한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 갑자기 화장실을 간다고 하거나, 전화를 한다거나 하는 행동으로 함께 면접을 보는 사람들의 분위기를 망치는 면접자 역시 꼴불견 사례로 자주 언급됩니다.